# 캔버스

> 에이전트 하나의 지도 — 무엇이 바인딩돼 있는지를 눌러 들어갈 수 있는 그래프로 그립니다.

**캔버스**는 에이전트와 거기 붙은 모든 것을 그립니다. 쓸 수 있는 스킬과 커넥터, 답하는 채널, 가진 워크스페이스까지요. [에이전트 빌더](/ko/docs/build/agent-builder/) 섹션들과 같은 설정을 한눈에 보는 것입니다.

<Screenshot
  name="studio-canvas"
  alt="캔버스 — 가운데 육각형이 기본 모델과 함께 놓인 에이전트이고, 그 주위로 API·MCP·디바이스·서브 에이전트·채널·커넥터 축이 뻗어 끝에 연결된 Slack·Gmail·Notion 이 달려 있다."
  caption="아무것도 붙지 않은 축도 그대로 나타난다 — 빈 곳이 연결만큼 잘 보인다."
/>

## 언제 쓰는가

설정 하나를 바꾸려는 게 아니라 *이 에이전트가 대체 무엇인지* 알고 싶을 때 엽니다. 채널을 붙이기 전, 동료가 "얘는 어디까지 닿아?" 라고 물을 때, 프롬프트로는 설명되지 않는 행동을 할 때요.

무엇을 바꿀지 알고 있다면 섹션으로 가세요. 캔버스는 보는 곳입니다.

## 읽는 법

가운데에 에이전트가 있고, 둘레에 바인딩된 것들이 종류별로 — 능력·페어링·인벤토리 — 묶여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축도 그려지므로, 연결만큼 빈자리도 눈에 들어옵니다.

노드를 고르면 해당 섹션이 쓰는 것과 같은 패널이 열립니다. *"이 에이전트가 무엇을 가졌나"* 에서 그것을 바꾸는 데까지 지도를 떠나지 않고 갈 수 있습니다.

<Aside type="note" title="설정보다 먼저 그려지는 축도 있습니다">
  일부 노드는 아직 편집 대상이 아니라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있습니다. 노드를 눌렀는데 읽기
  전용 패널이 열린다면 그 축은 여기서 설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Aside>

## 한계

- 캔버스는 에이전트 하나를 보여줍니다. 모든 에이전트를 가로지르는 뷰는 없습니다.
- 활동이 아니라 설정을 비춥니다 — 오늘 무엇을 썼는지가 아니라 무엇에 *닿을 수 있는지*입니다. 사용 내역은 [사용량](/ko/docs/account/plans-and-usage/)이나 [실행](/ko/docs/work/runs/) 자체를 보세요.
- 편집은 여전히 패널에서 합니다. 캔버스는 들어가는 길이지 별도의 편집기가 아닙니다.

## 관련 문서

<CardGrid>
  <LinkCard
    title="에이전트 빌더"
    href="/ko/docs/build/agent-builder/"
    description="같은 설정을 섹션별로."
  />
  <LinkCard
    title="보안과 권한"
    href="/ko/docs/account/security/"
    description="바인딩된다는 것이 실제로 무엇을 주는지."
  />
</CardGr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