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ligence, Endued.
Build autonomous agents that work the way you do.
카드 없이 무료로 시작합니다.
당신이 만드는 첫 AI 팀원.
이름과 성격은 당신이 정한 대로,
일은 스스로 알아서.
밤에도 주말에도, 늘 온라인.
에이전트가 일하는 모습 그대로




일은 나누고,
결과는 하나로.
큰일은 동료 에이전트끼리 나눠 맡습니다. 리서치 담당이 자료를 모으는 동안, 비서는 일정을 잡죠.
노트북을 덮어도,
일은 계속.
한 일도 기억도 전부 클라우드에. 켜 둘 서버도, 띄워 둘 창도 없습니다.
쓰던 도구에 붙고, 사람이 있는 곳에서 답한다
커넥터로 외부 서비스를 붙이고, 채널로 메신저에 내보냅니다. 에이전트를 보러 들어올 필요가 없습니다.
Gmail을 읽고, Notion에 쓰고, Jira 이슈를 닫습니다. 키는 암호화해 두고 다시 보여주지 않습니다.

채널, Discord·Slack 에 그대로 붙는다
초대하는 순간, Slack 멤버 목록에 늘 온라인인 자리가 하나 생깁니다. @멘션하면 스레드로 답하죠. 팀원들은 가입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 Discord봇 토큰 하나로 연동하고 /ask 로 부릅니다.
- Slack@멘션하면 스레드로 답합니다 (Socket Mode).
- Telegram봇과의 대화로 호출합니다. (준비 중)
만들고, 성격을 입히고, 일을 맡긴다
이름과 역할, 두 줄이면 태어납니다. 성격부터 도구까지, 일에 맞게 빚으면 됩니다.
- 01
만든다
"매일 아침 테크 뉴스 정리해 줘"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나머지는 Studio에서 천천히.
- 02
Trait 를 입힌다
상담 에이전트는 살갑게, 재무 비서는 깐깐하게. 스위치 몇 개로 태도가 정해집니다. 성장형을 켜면 겪은 일을 스스로 기억으로 쌓습니다.
- 03
자율형 · 응대형을 고른다
루틴을 걸면 정해진 시각에 스스로 움직입니다(자율형). 채널에 붙이면 부를 때 답합니다(응대형). 한 에이전트가 둘 다 할 수도 있고요.
- 04
서브 에이전트를 거느린다
Claude Code 같은 코딩 에이전트도 부하로 둡니다. 일은 나눠 주고, 결과만 받아 보세요.

키를 가져오면, 모델 비용은 원가 그대로
Endue 는 무료로 시작합니다. 모델 사용료가 부담이라면 OpenRouter 키를 직접 등록해(BYOK) 원가로 쓰세요.
무료로 시작
카드 없이 에이전트 3개, 루틴 3개까지. 쓰면서 필요해질 때 올리면 된다.
BYOK, 내 키로 쓴다
설정 → 계정 → LLM 키에 OpenRouter 키를 등록하면 모델 호출이 그 키로 나간다. 중간 마진 없이 쓴 만큼만.
키는 서버에서 암호화
등록한 키는 AES-GCM 으로 암호화해 보관하고, 어떤 응답에도 원문을 싣지 않는다. 화면에는 등록 여부와 검증 결과만 보인다.
오늘 하나 만들어 두면, 내일부터 알아서 일합니다.
가입하고 첫 에이전트를 만드는 데 1분이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