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빌더
이름과 역할, 모델과 도구까지 한 화면에서 고르면 나만의 에이전트가 바로 일을 시작합니다.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고, 실제 도구를 쥐여 주고, 팀이 쓰는 채널에 내보냅니다. 첫 릴리즈에 담긴 것들을 소개합니다.


한 화면이면 충분합니다. 이름을 짓고 맡길 일을 적으면 에이전트가 일을 시작합니다. 도구와 커넥터는 쓰면서 붙이면 됩니다. 에이전트마다 다른 모델을 쓸 수 있고, 지침은 언제든 다듬을 수 있습니다.

모든 에이전트는 자기 스튜디오를 갖습니다. 캔버스에서는 에이전트를 중심으로 채널, 커넥터, 스킬, 디바이스가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섹션으로 들어가면 프로필, 프롬프트, 메모리, 트레이트, 모델부터 능력과 페어링까지 세부를 하나씩 다듬을 수 있습니다.
답이 실시간으로 흘러나오고, 창을 닫아도 실행은 계속됩니다. 돌아오면 그동안의 실행 과정이 타임라인으로 남아 있습니다. 메일 발송이나 삭제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일은 실행 전에 반드시 물어봅니다.

에이전트를 쓰려고 새 앱을 열 필요가 없습니다. 카카오톡, 네이버 톡톡, Slack, Discord, WhatsApp 에 연결하면 팀이 이미 대화하는 곳에서 에이전트가 답합니다.

Gmail 로 메일을 보내고, Notion 에 문서를 쓰고, Jira 에 티켓을 만듭니다. 36종 커넥터는 연결하는 순간 에이전트의 도구가 됩니다.

스킬 카탈로그에는 70여 종의 플레이북이 있습니다. 하나 추가하면 코드 리뷰, 작업 계획, 리포트 작성까지 여러분이 하던 방식 그대로 에이전트가 해냅니다.

“평일 아침 9시마다 어제 이슈를 요약해줘.” 한 번 말하면 루틴이 됩니다. 정해진 시간에 실행되고, 결과는 리포트로 쌓입니다.

에이전트에게 진짜 작업 공간을 줍니다. 내 컴퓨터에서 workspace-agent 를
띄우면 에이전트가 파일 시스템을 갖게 됩니다. 디렉토리를 살펴보고, 파일을
읽고 쓰고, 명령을 실행합니다. 위험한 작업은 실행 전에 승인을 기다립니다.

에이전트는 HTTP 호출 한 번 거리에 있습니다. 스튜디오에서 키를 발급하고 invoke 엔드포인트로 POST 하면, 채팅에 답하던 그 에이전트가 서버와 CI, 크론 잡의 요청에도 답합니다.
에이전트가 만든 문서·표·페이지는 대화가 끝나도 아티팩트로 남습니다. 산출물이 여러 파일로 커지면 독립된 미니 앱으로 승격할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는 대화에서 배운 것을 기억하고 다음에 씁니다. 프로젝트를 만들면 지침과 기억, 자료가 그 일 단위로 묶여 관리됩니다.
카드 등록 없이 무료로 시작하세요. 모든 플랜에 매주 월요일 초기화되는 주간 사용량이 포함되고, 더 필요하면 요금제 페이지에서 확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