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연동
디스코드 채널에서 팀 어시스턴트 운영하기
에이전트를 디스코드 서버에 초대해, 팀원 누구나 멘션 한 번으로 질문·요약·조사를 맡길 수 있는 팀 어시스턴트를 만듭니다.
팀의 대화가 이미 디스코드에 있다면, 에이전트를 따로 열어 쓰는 대신 디스코드 안으로 데려올 수 있습니다. 연동을 마치면 서버의 어떤 채널에서든 @에이전트 멘션으로 질문하고, 답변은 같은 채널에 스레드로 돌아옵니다. 에이전트는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므로 별도의 서버나 켜 둘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이런 팀에 좋습니다
- 반복 질문(온보딩, 사내 규칙, 제품 스펙)을 사람 대신 받아 줄 창구가 필요한 팀
- 회의 채널의 긴 대화를 요약하거나, 링크 조사를 즉석에서 맡기고 싶은 팀
- 여러 에이전트를 역할별(개발 Q&A·운영 문의·리서치)로 나눠 각 채널에 배치하고 싶은 팀
준비물
- Endue 계정과 에이전트 1개 (무료 플랜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초대 권한이 있는 디스코드 서버
연동하기
- Endue 에서 연동할 에이전트를 열고 스튜디오 → 채널로 이동한 뒤, Discord 를 선택합니다.
- 안내에 따라 Discord 개발자 포털에서 봇 앱을 만듭니다. 봇은 여러분 소유로 만들어지므로, 토큰과 권한의 통제권이 항상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 발급된 봇 토큰을 붙여넣어 확인합니다.
- 봇에게 줄 권한 프리셋을 선택하고 “서버에 추가”를 누릅니다 — 처음에는 기본 프리셋이면 충분하고, 나중에 언제든 다시 고를 수 있습니다.
- 디스코드 화면에서 초대를 승인하면 연동이 완료됩니다.

연동이 끝나면 채널 목록에 서버가 “연동됨” 상태로 나타납니다.

봇이 멘션 없는 메시지에도 문맥을 이어받게 하려면, Discord 개발자 포털의 Privileged Gateway Intents 에서 Message Content 를 켜 두세요. 멘션에 대한 응답은 이 설정 없이도 동작합니다.
사용하기
- 채널에서
@에이전트 이 스레드 요약해 줘처럼 멘션으로 호출합니다. - 답변 중에도 이어서 말을 걸면 에이전트가 문맥을 유지한 채 대화를 계속합니다.
- 채널에서 오간 대화는 Endue 의 대화 목록에도 그대로 남아, 웹에서 이어 보거나 산출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호출 권한 다듬기
공개 서버라면 아무나 에이전트를 부르는 것이 부담일 수 있습니다. 채널 설정의 호출 권한에서 소유자만 · 승인된 사람만 · 모두 중에서 고를 수 있고, 승인 요청은 스튜디오의 요청 목록에서 한 번에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