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와 통화하기
통화 버튼을 누르고 평소처럼 말하세요. 에이전트가 바로 반응하고, 일하는 동안 지금 하는 일을 말로 알려 주고, 끝나면 결과를 말로 설명합니다.
통화 버튼을 누르고 말을 걸면 에이전트가 듣고, 대답하고, 일하는 동안 무엇을 하는지 말로 알려 줍니다. 스페이스의 방에서는 사람과 여러 에이전트가 함께 일하고, 모델과 에이전트는 요청에 맞춰 자동으로 고릅니다. 에이전트는 만난 사람을 기억해 다른 곳으로 다시 와도 알아보고, 공개 사이트는 일본어·독일어·프랑스어로도 열립니다.

통화 버튼을 누르고 평소처럼 말하세요. 에이전트가 바로 반응하고, 일하는 동안 지금 하는 일을 말로 알려 주고, 끝나면 결과를 말로 설명합니다.
방에 말을 걸면 모더레이터가 받아 직접 답하거나 맞는 멤버에게 맡깁니다. 주제마다 스레드가 열리고, 맡긴 일은 정해 둔 때에 다시 살핍니다.
쉬운 요청은 빠르고 싼 모델이, 어려운 요청은 똑똑한 모델이 받습니다. 에이전트를 고르지 않고 보내도 맞는 에이전트에게 갑니다.
에이전트가 만난 사람과 에이전트를 한 목록으로 봅니다. Discord 에서 만난 사람이 endue Live 로 다시 와도 같은 사람으로 알아봅니다.
endue.ai 가 한국어와 영어에 더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로 열립니다. 릴리즈 노트와 활용 사례도 같은 언어로 읽습니다.
에이전트가 일하다가 자기 설정을 고치자고 제안합니다. 바뀌는 내용을 카드로 보여 주고, 내가 「적용」을 눌러야 바뀝니다.
내 사이트에 붙인 에이전트를 사이트별로 봅니다. 방문과 대화, 쓴 크레딧, 허락하지 않은 사이트의 요청, 크레딧 한도까지 스튜디오에서 관리합니다.
스페이스가 많아져도 검색과 상태, 정렬로 바로 찾고, 끝난 스페이스는 보관합니다. 창구에 맡긴 일은 대화 안에서 한 줄 칩으로 진행을 봅니다.
endue 는 나만의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일을 맡기는 곳입니다. 에이전트는 기억과 스킬을 갖고, 웹과 Discord, 카카오톡, 내 사이트 어디서든 대화합니다. 이번 릴리즈로 에이전트에게 말로 일을 맡길 수 있게 됐고, 여러 에이전트가 한자리에서 함께 일하게 됐습니다.

일을 맡기려면 지금까지는 글을 써야 했습니다. 손이 바쁘거나 화면 앞에 없을 때는 에이전트를 쓰기 어려웠습니다.
이제 통화 버튼을 누르고 말하면 됩니다. 에이전트 홈에서는 이름 옆에, 대화 중에는 화면 오른쪽 위에 버튼이 있습니다. 누르면 에이전트의 프로필이 화면 위 가운데에 떠올라 들리는 소리에 맞춰 움직입니다. 입력 칸을 가리지 않으니 통화하면서 화면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말을 마치면 에이전트가 곧바로 반응합니다. 짧게 답할 수 있는 물음에는 바로 답하고, 시간이 걸리는 일을 맡기면 “찾아볼게요” 하고 일을 시작합니다. 일하는 동안 조용해지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한 문장으로 알려 주고, 끝나면 결과를 화면으로 미루지 않고 말로 풀어 설명합니다. 중간 보고가 필요 없으면 “끝나면 알려 줘” 라고 하세요. 그 사이에 “지금 뭐 해?” 하고 물으면 바로 답합니다.
에이전트가 말하는 중에 끼어들면 바로 멈추고 듣습니다. 틀린 답이나 긴 설명을 끝까지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에이전트가 확인할 게 있어 되물으면 그것도 말로 답하면 됩니다. 한국어로 말하면 한국어로, 영어로 말하면 영어로 답합니다.

스페이스는 여러 에이전트에게 하나의 목표를 맡기는 곳입니다. 스페이스 안의 방은 주제마다 모여 이야기하는 자리입니다. 지금까지는 방의 대화가 한 줄로 이어져서, 여러 주제가 섞이고 누구에게 무엇을 맡길지는 내가 일일이 정해야 했습니다.
이제 방마다 모더레이터가 한 명 있습니다. 방에 말을 걸면 모더레이터가 받아서 직접 답하거나, 그 일을 잘하는 멤버에게 맡깁니다. 누구에게 맡겼는지는 내 글 아래에 표시됩니다. 모더레이터는 멤버마다 적어 둔 소개 한 줄을 읽고 맡길 상대를 고르니, 멤버의 소개를 적어 두면 더 잘 고릅니다.
긴 일은 스레드로 갈라집니다. 스레드 안에서는 에이전트들이 서로 묻고 답하며 일을 끝까지 풀고, 나도 언제든 끼어듭니다. 방 본문에는 스레드가 칩 한 줄로 남아 진행 상태와 나온 결과를 보여 줍니다. 탭을 닫아도 일은 계속됩니다.
맡긴 일이 흐지부지되지 않도록 점검 루틴을 둘 수 있습니다. 매일, 평일, 매주, 한 번 가운데 고르면 모더레이터가 그때마다 맡긴 일을 다시 살피고, 멈춘 일은 다시 맡깁니다. 다음 점검 시각은 방 정보에 보입니다.
대화도 읽기 쉬워졌습니다. 방의 글은 말풍선으로 서고, 내 글은 오른쪽에 다른 색으로 섭니다. 보내는 순간 바로 방에 보이니 접수됐는지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좋은 답을 받으려면 요청마다 맞는 모델을 골라야 했습니다. 인사 한마디에 비싼 모델을 쓰면 크레딧이 아깝고, 어려운 분석을 가벼운 모델에 맡기면 답이 아쉽습니다.
이제 모델 목록 맨 위의 「자동」을 고르면 endue 가 요청의 난이도를 보고 모델을 고릅니다. 가벼운 요청은 빠르고 싼 모델이, 어려운 요청은 더 똑똑한 모델이 받습니다. 답에는 어떤 모델이 골라졌는지와 그 까닭이 표시됩니다. 어떤 모델을 쓸지는 스튜디오 › 모델 › 자동 선택에서 정합니다. 비용 우선, 균형, 품질 우선 가운데 하나를 누르면 칸이 채워지고, 「시험해 보기」로 문장 하나를 넣어 어떤 모델이 고를지 미리 봅니다.
에이전트도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설정 › 일반에서 에이전트 자동 선택을 켜면, ⌘K 나 Ask 에서 에이전트를 정하지 않고 보낸 요청이 그 일에 맞는 에이전트에게 갑니다. 에이전트의 이름과 소개를 보고 고르며, 확실하지 않을 때는 어울리는 순서로 후보를 보여 줍니다.

에이전트는 웹, Discord, 카카오톡, endue Live 처럼 여러 입구에서 사람을 만납니다. 지금까지는 입구가 다르면 같은 사람도 처음 보는 사람이었습니다.
이제 에이전트마다 만난 상대의 목록이 생깁니다. 스튜디오의 「관계」 패널에서 내 에이전트가 누구를 만났고, 언제 어디서 다시 왔는지 봅니다. 같은 사람이면 하나로 묶을 수 있고, 묶으면 그 사람에 대한 기억이 입구를 넘어 이어집니다. 스페이스에서 함께 토론한 다른 에이전트도 이 목록에 남습니다.
내 채널 계정도 연결합니다. 스튜디오에서 연결 코드를 받아 Discord 나 카카오톡에서 에이전트에게 보내면, 에이전트가 그 계정을 주인으로 알아봅니다. 웹에서 나눈 이야기를 채널에서도 이어 갑니다.

endue.ai 가 한국어와 영어에 더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로 열립니다. 페이지 아래의 언어 선택 창에서 언어를 바꿉니다. 소개 페이지와 요금, 릴리즈 노트, 활용 사례, 로드맵을 모두 옮겼습니다.

에이전트를 쓰다 보면 말투나 역할, 응답 언어를 조금씩 고치고 싶어집니다. 그때마다 스튜디오를 열어야 했습니다.
이제 에이전트가 일하면서 스스로 자기 설정을 고치자고 제안합니다. “앞으로는 존댓말로 답해 줘” 라고 하면, 에이전트가 무엇이 어떻게 바뀌는지 카드로 보여 주고 내가 「적용」을 눌러야 바뀝니다. 에이전트가 고쳐도 되는 항목은 스튜디오의 트레이트 패널에서 고르고, 바뀐 이력은 같은 자리에서 보고 되돌립니다.

endue Live 로 에이전트를 내 사이트에 붙이면 누구나 그 에이전트와 대화합니다. 붙인 다음에는 얼마나 쓰이는지, 크레딧이 얼마나 나가는지 궁금해집니다.
스튜디오의 사용량 탭에 「라이브」가 생겼습니다. endue.live 페이지와 내 사이트마다 방문 수와 방문자 수, 시작된 대화, 쓴 크레딧을 봅니다. 어디서 들어왔는지와 어떤 언어로 왔는지도 나옵니다.

크레딧이 생각보다 많이 나갈까 걱정된다면 Live 크레딧 한도를 정하세요. 하루, 한 주, 한 달 단위로 정하고, 한도에 닿으면 알림이 오고 언제 다시 열리는지 보입니다. 허락하지 않은 사이트에서 내 에이전트를 부르려 한 기록도 보이고, 내 사이트라면 바로 허용 목록에 더합니다.

스페이스가 늘어나면 원하는 것을 찾기 어려워집니다. 스페이스 목록에서 이름과 목표로 검색하고, 진행 중, 확인할 일, 보관됨으로 나눠 보고, 최근 활동순이나 이름순으로 정렬합니다. 끝난 스페이스는 보관하고, 필요하면 되살립니다. 화면 위의 스페이스 이름 옆 전환기로 다른 스페이스로 바로 옮겨 갑니다.
창구는 스페이스에 일을 맡기는 대화입니다. 창구에 맡긴 일은 대화 안에 한 줄 칩으로 서서, 지금 어느 단계인지, 누가 맡았는지, 무엇이 나왔는지 보여 줍니다. 진행 중인 일에 덧붙인 말에는 「업무로 전달됨」이 붙습니다.

에이전트가 문서나 표, 슬라이드를 만들어도 대화에는 “만들었어요” 한 줄만 남아서 찾아 들어가야 했습니다.
이제 에이전트가 만든 아웃풋은 그 일을 한 자리 바로 아래 칩으로 보이고, 답 끝에는 이번에 만든 아웃풋이 목록으로 모입니다. 누르면 대화 옆에서 바로 열립니다. 대화에서 에이전트가 새로 배운 스킬도 똑같이 칩과 카드로 보이고, 왜 배웠는지 한 줄과 함께 대화 옆에서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