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는 에이전트 하나와 이어지는, 사라지지 않는 실입니다. 에이전트가 맥락으로 읽는 기록을 담고 있고 앱을 닫아도 남습니다.
언제 쓰는가
섹션 제목: “언제 쓰는가”대화는 에이전트와 일하는 기본 방식입니다. 주제가 바뀌면 새로 시작하고, 같은 일을 계속하는 동안에는 쓰던 대화를 이어가세요.
에이전트가 읽는 것
섹션 제목: “에이전트가 읽는 것”모든 실행이 시작될 때 에이전트는 자신이 있는 대화에서 맥락을 모읍니다. 여기에 프롬프트, 지금 관련 있는 메모리, 그리고 대화가 프로젝트에 속한다면 그 프로젝트의 컨텍스트가 더해집니다.
다른 대화는 읽지 않습니다. 같은 에이전트와의 두 실은 서로 독립적입니다. 실 사이를 건너가야 하는 것은 메모리나 프로젝트에 두어야 합니다.
새로 시작할까, 이어갈까
섹션 제목: “새로 시작할까, 이어갈까”| 새 대화를 시작 | 쓰던 대화를 계속 |
|---|---|
| 주제가 바뀌었다 | 같은 결과물을 다듬는 중이다 |
| 실이 길고 막다른 길로 가득하다 | 앞의 기록이 있어야 답이 좋다 |
| 다듬는 중이라 깨끗하게 비교하고 싶다 | 에이전트가 작업 중이다 |
긴 실은 공짜가 아닙니다. 그 안의 모든 것이 모델의 주의를 놓고 다투고, 결국에는 컨텍스트 창을 놓고 다툽니다. 주제 셋을 오간 실 하나는 초점이 잡힌 실 셋보다 나쁜 답을 냅니다.
기록과 하던 일로 돌아가기
섹션 제목: “기록과 하던 일로 돌아가기”대화는 최근 순으로 나열되므로 하던 실이 맨 위에 있습니다. 열면 각 실행의 도구 호출까지 포함해 기록 전체가 복원됩니다.
자리를 비운 동안에도 일은 계속됩니다. 실행 도중에 앱을 닫아도 실행은 서버에서 이어지고, 돌아오면 결과가 실 안에 있습니다. 실행을 보세요.
찾기와 정리
섹션 제목: “찾기와 정리”작업 공간에는 실이 쌓입니다. 네 가지가 목록을 쓸 만하게 유지합니다.
- 검색은 제목뿐 아니라 본문까지 훑습니다. 대화 이름이 아니라 그 안에서 오간 말로 찾을 수 있습니다.
- 고정은 대화를 목록 맨 위에 붙들어 둡니다. 매일 돌아가는 그 대화용입니다.
- 이름 변경은 첫 메시지에서 자동 생성된 제목을 바꿉니다. 제목은 사용자가 고른 라벨이 아니라 요약이라, 계속 쓸 대화라면 바꿔둘 값이 있습니다.
- 보관은 끝난 대화를 지우지 않고 목록에서 뺍니다. 보관된 실도 검색되고 다시 열 수 있습니다. 사이드바에서만 사라집니다.
링크 복사는 그 대화로 가는 링크를 클립보드에 담습니다. 공유가 아니라 사용자용 북마크입니다 — 열려면 사용자 계정이 필요합니다.
프로젝트로 묶기
섹션 제목: “프로젝트로 묶기”여러 대화가 같은 일을 다룬다면 프로젝트에 넣으세요. 프로젝트 안에서 일하는 에이전트는 그 프로젝트의 컨텍스트를 읽습니다. 실마다 배경을 다시 설명하지 않는 가장 값싼 방법입니다.
- 대화를 다른 에이전트로 옮길 수는 없습니다.
- 에이전트는 서로의 대화를 읽지 않고, 같은 에이전트도 자기 실들을 가로질러 읽지 않습니다.
- 아주 긴 실은 결국 모델의 컨텍스트 창을 넘습니다. 현실적인 해법은 새 대화를 시작하고, 오래 쓸 것은 메모리나 프로젝트로 옮기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