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는 에이전트와 거기 붙은 모든 것을 그립니다. 쓸 수 있는 스킬과 커넥터, 답하는 채널, 가진 워크스페이스까지요. 에이전트 빌더 섹션들과 같은 설정을 한눈에 보는 것입니다.

언제 쓰는가
섹션 제목: “언제 쓰는가”설정 하나를 바꾸려는 게 아니라 이 에이전트가 대체 무엇인지 알고 싶을 때 엽니다. 채널을 붙이기 전, 동료가 “얘는 어디까지 닿아?” 라고 물을 때, 프롬프트로는 설명되지 않는 행동을 할 때요.
무엇을 바꿀지 알고 있다면 섹션으로 가세요. 캔버스는 보는 곳입니다.
읽는 법
섹션 제목: “읽는 법”가운데에 에이전트가 있고, 둘레에 바인딩된 것들이 종류별로 — 능력·페어링·인벤토리 — 묶여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축도 그려지므로, 연결만큼 빈자리도 눈에 들어옵니다.
노드를 고르면 해당 섹션이 쓰는 것과 같은 패널이 열립니다. “이 에이전트가 무엇을 가졌나” 에서 그것을 바꾸는 데까지 지도를 떠나지 않고 갈 수 있습니다.
- 캔버스는 에이전트 하나를 보여줍니다. 모든 에이전트를 가로지르는 뷰는 없습니다.
- 활동이 아니라 설정을 비춥니다 — 오늘 무엇을 썼는지가 아니라 무엇에 닿을 수 있는지입니다. 사용 내역은 사용량이나 실행 자체를 보세요.
- 편집은 여전히 패널에서 합니다. 캔버스는 들어가는 길이지 별도의 편집기가 아닙니다.